보도 자료 1 페이지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보도 자료

게시물 검색
  • 442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프랑스 여자 프로축구 무대에 선수들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단체협약(Accord global)'이 마침내 도입된 것에 대해 열렬한 환영과 지지의 뜻을 밝혔다.   프랑스프로축구선수협회(UNFP)와 프로 구단을 대변하는 '풋 유니스(FOOT Unis)'는 최근 3년에 걸친 치열한 논의와 협상 끝에 여자 프로축구 단체협약 도입을 위한 포괄적 합의를 이뤄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선수들의 건강권, 근로 조건, 커리어 보장 등을 담아낼 이 역사적인 협약은 오는...

    2026-06-02 10:48

  • 441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의 최근 비판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선수들의 땀과 건강을 담보로 상업적 이익만을 쫓는 국내외 '살인 일정'을 즉각 중단하고 선수 보호를 위한 획기적인 휴식권 보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근 PFA의 마헤타 몰랑고 CEO는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콜 팔머와 필 포든이 이번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한 주된 원인으로 '과로'와 '누적 피로'를 지목했다.   불과 2년 전 PFA 올해의 선수로...

    2026-05-29 15:12

  • 440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충북청주FC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선수 권익 교육 미팅'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단순한 제도적 권리를 넘어 선수들의 경기 외적 환경과 책임감을 강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미팅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교육의 틀을 깨고 윤석영 이사가 직접 진행하는 '아이스브레이킹 퀴즈'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선수협 회장, 설립 연도, 임원진 이름 맞히기 등 친근한 퀴즈를 통해 어린 선수들을 포함한 선수단 전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웃음을 이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

    2026-05-27 09:20

  • 439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이 소속 선수를 상대로 부적절한 행위와 학대를 저지른 체코 여자 축구 클럽 전 감독에게 '영구 제명'이라는 강력한 철퇴를 내린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의 뜻을 밝혔다.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와 FIFPRO 유럽은 최근 공식 성명을 통해 체코 여자 축구 클럽 FC 슬로바츠코의 페트르 블라호프스키(Petr Vlachovsky) 전 감독에게 축구 관련 활동 전면 금지 처분을 내린 UEFA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

    2026-05-21 14:47

  • 438

     2026년 북미 월드컵이 기후 변화로 인한 '살인적인 폭염' 속에서 치러질 것이라는 국제 연구진의 충격적인 분석이 나온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선수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본적인 기후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국제 기후연합체인 ‘세계기후특성연구(WWA)’는 오는 6월 12일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미 월드컵의 전체 104경기 중 약 25%(4경기 중 1경기)가 선수들 건강에 치명적인 폭염 속에서 치러질 것이라는 분석 결과를 발표...

    2026-05-18 17:09

  • 437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최근 K리그 현장에서 불거진 살인적인 연전 스케줄 논란에 대해 참담함을 표하며, 선수의 생명과 직결되는 '최소 휴식 보장' 제도의 확립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인천과 김천경기가 끝난 후 인천 윤정환 감독은 48시간 이상의 휴식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선수협 김훈기 사무총장은 “윤정환 감독님께서 못해도 48시간은 쉬어야 한다. 이틀 뒤 시합이라는 게 쉽지 않다고 말씀하셨...

    2026-05-15 16:51

  • 436

     프랑스 여자 축구 1, 2부 리그 선수들이 기본적인 지위 보호와 단체 협약 체결을 촉구하며 거센 집단행동에 나선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이에 강력한 지지와 연대의 뜻을 표명하며 한국 여자축구의 제도적 개선을 촉구했다.   프랑스 여자 프로축구 주역들은 최근 일간지 레키프(L'Equipe)에 기고문을 발표하며 3년째 고착 상태에 빠진 단체 협약 협상 과정을 강도 높게 규탄했다. 선수들을 대변하는 프랑스 프로축구선수협회(UNFP)와 구단 측을 대변하는 풋 유니스(Foot Unis) ...

    2026-05-12 04:54

  • 435

     탈레반의 폭압을 피해 전 세계로 뿔뿔이 흩어졌던 아프가니스탄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5년의 기나긴 망명 생활을 끝내고 다시 조국의 국기를 가슴에 단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아프간 여자 대표팀의 공식 대회 출전 길을 연 국제축구연맹(FIFA)의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뜨거운 환영의 박수를 보냈다.   스포츠 및 권리 동맹(Sport & Rights Alliance) 등 국제 인권 단체들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26년 4월 29일 열린 FIFA 평의회에서 본국 회원 협회가 국가대...

    2026-05-08 17:44

  • 43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남녀 축구 팬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특별한 직관 이벤트를 마련했다.   선수협은 K리그와 WK리그 경기장을 찾는 가족 단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하는 K, WK리그 직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아이와 함께한 특별한 직관 순간'이라는 따뜻한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건강한 축구 관람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

    2026-04-29 17:19

  • 433

    그라운드 위에서 구단의 지시에 따라 뛰고, 훈련 시간과 장소까지 구단이 정한다. 선수가 훈련을 하다가 부상을 당하면 연봉이 깎이고, 출산을 해도 법적 보호는 없다. 그런데 이들은 '근로자'가 아니다.   노동절(5월 1일)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프로축구선수의 근로자성 검토를 공식 촉구하고 나섰다. 선수협은 현행 법체계 하에서 실질적으로 구단에 종속된 선수들이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다며 제도적 재검토를 강하게 요구했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는 사용자의 지휘·감독...

    2026-04-29 17:17

  • 432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2026년을 여자축구 선수 권익 보호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WK리그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선수협은 4월 25일 2026년 제1차 여자이사회를 개최했다. 지소연 회장을 비롯해 강가애 부회장, 김훈기 사무총장, 김혜리·권은솜·윤선영·윤영글 이사가 참석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WK리그 선수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적 방향과 구체적 사업계획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사회는 훈훈한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

    2026-04-27 16:38

  • 431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선수들의 안구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사회를 향한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첫눈애안과와 손을 잡았다.   선수협은 최근 첫눈애안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속 선수들의 안구 건강 증진은 물론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검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 중 강한 자외선과 외부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축구 선수들에게 전문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스포츠 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2026-04-23 11:16

  • 430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2025년 WK리그 3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화천 KSPO 선수단과 만나, 선수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살인적인 경기 일정의 개선과 행정 소통을 강력히 촉구했다.   선수협은 최근 화천 KSPO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호주 시드니에서 열렸던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총회 및 여자축구 서밋의 핵심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호주 선수협(PFA)의 성공적인 선진 사례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선수들의 적극적인 목소리와 참여가 어떻게 ...

    2026-04-21 08:04

  • 429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선수 활동 중 입은 부상을 이유로 연봉을 삭감하는 관행에 공식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선수협은 4월 13일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에서 '2026년 제1차 남자이사회'를 개최했다. 이근호 회장을 비롯해 김훈기 사무총장과 임원진들이 참석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과 함께 공정거래위원회 불공정약관 심사청구 추진 방침이 핵심 안건으로 논의됐다.   이번 이사회의 도화선이 된 것은 충격적인 사례 하나였다. 최근 K리그에서 개막전 부상으...

    2026-04-17 16:34

  • 428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광주FC 선수단과의 순회 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K리그의 고질적인 연봉 삭감 관행을 꼬집고 구단과 선수가 상생할 수 있는 '다년 계약 연봉 고정(FIX)' 제도의 도입을 요구했다.   선수협은 최근 광주FC 선수단을 직접 찾아가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춘 권리 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미팅은 단순히 규정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딱딱한 방식에서 벗어나, K리그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제 피해 사례들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진행되어 선수들의 뜨거운 공감과 호응을 이...

    2026-04-09 11:06